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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으로 바다를 보여 준 날. -
아빠의 오래된 카메라를 들고. -
할아버지의 가죽 가방, 그때 스티커가 그대로.
이런 추억을 남길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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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년 7월 · 타이베이
처음 탄 비행기. 이륙부터 착륙까지 창문에 딱 붙어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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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8월 · 방콕
배낭여행 3주. 마지막 밤엔 카오산 로드에서 꼬치 열 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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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11월 · 아이슬란드
나흘 밤을 기다려 마지막 날 드디어 오로라를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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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12월 · 제주
엄마와 처음 단둘이 떠난 여행. 매일 흑돼지를 먹자고 했다.
함께 간 사람 수만큼,
여행의 기억이 있어요.
같은 여행이라도 당신은 풍경을, 그 사람은 그 국수 한 그릇을 기억하죠. 한 번 쓰고 함께 간 사람을 태그하면 그 사람의 타임라인에도 나타나고, 저마다 덧붙일 수 있어요.
여행지에서 타자 치기 번거로우면 휴대폰에 말하기만 하세요. 녹음이 자동으로 글이 돼요. 날짜 없는 사진은 촬영한 날짜 순으로 타임라인에 들어가요.
한 번의 여행, 여러 사람의 추억.
여러 세대의 여행을
하나의 타임라인에.
할아버지의 70년대 고향길, 부모님의 신혼여행, 당신의 첫 혼자 여행. 같은 타임라인에 놓고 보면 온 가족이 여행을 좋아했다는 걸 알게 돼요.
"장소" 페이지에는 추억이 있는 모든 곳이 모여 있고, 누르면 그곳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볼 수 있어요. 손에 쥘 수 있게 남기고 싶다면 여행 책으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세요.
다녀온 곳은 모두 우리 가족의 이야기.
여행을 위해
- 장소와 날짜
- 추억마다 어디서, 언제를 남기고 순서대로 놓아요.
- 장소 페이지
- 다녀온 곳을 한눈에, 누르면 그곳의 추억으로.
- 말하며 기록
- 여행지에서 녹음하면 한국어도 자동으로 글이 돼요.
- 여행 친구
- 함께 간 사람을 태그하면 그 사람도 보고 덧붙일 수 있어요.
- 오늘의 추억
- 몇 년 전 오늘 어디에 있었는지 알려 드려요.
- 여행 책으로
- PDF로 저장하거나 사진과 글을 한 번에 내려받기.
- 여행 하나 공유
- 기간이 정해진 링크로 친구에게 여행 추억 하나를.
다음 여행 전에, 자리를 맡아 두세요.
차례대로 초대하고 있어요. 차례가 되면 초대 이메일을 보내 드려요.